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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지
Guide

사용 설명서

화면에 나오는 버튼과 메뉴 이름 그대로, 무엇을 어디서 어떤 순서로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버튼은 [이렇게], 메뉴와 화면 이름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입력 화면에서는 오른쪽 위의 [AI 작성]에 사용법을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회원가입과 직원 초대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AI로지는 법무사·변호사·법무법인 전용 서비스입니다. 개인 회원 가입은 없습니다. 사무소마다 대표 계정 하나로 가입하고, 같은 사무소의 직원(사무원·사무장 등)은 대표가 초대합니다.

회원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홈 화면 아래쪽의 [회원가입하고 시작하기], 요금제 화면의 [가입하고 7일 무료 체험], 로그인 화면의 「회원가입」 링크 중 어느 것을 눌러도 가입 화면이 열립니다(좁은 화면에서는 ☰ 메뉴 안의 [7일 무료 체험] 단추도 같습니다). 가입은 3단계이고, 단계마다 [다음]을 눌러 넘어갑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1. 계정 — 아이디를 입력하고 [중복확인]을 누릅니다(안 눌러도 [다음]을 누르면 대신 확인합니다). 이어서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담당자 성명, 담당자 휴대전화, 이메일(세금계산서 발행용), 회원 추천코드(선택)를 입력합니다.
  2. 사무소 정보 — 구분에서 「법무사」「변호사」「변호사 (법무법인)」 중 하나를 고릅니다. 법무법인을 고르면 「담당 변호사」 칸이 나타나는데, 여기 적은 이름이 담당변호사지정서에 그대로 인쇄됩니다. 이어서 상호, 대표자 성명, 사업자등록번호(올바른 번호여야 넘어갑니다), 사무실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주소검색]으로 우편번호와 주소를 넣은 뒤 상세주소를 적습니다.
  3. 약관 동의 — 약관에 동의하고 [회원가입]을 누르면 가입이 끝납니다.

가입하면 바로 쓸 수 있나요

가입이 끝나면 「내 사건」의 보드 보기(통합사건부)로 이동합니다.

가입하면 7일 동안 월정액과 같은 기능을 무료로 써 볼 수 있습니다. 작성·계산·출력·AI 작성을 모두 쓸 수 있고,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사건 목록 위에는 「7일 무료 체험 중」 띠가 체험 마감일과 함께 뜹니다.

같은 휴대전화 또는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체험한 적이 있으면 체험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때는 사건을 만든 뒤 건당 결제하거나 월정액을 이용해야 하며, 가입 직후 안내 띠가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요금은 「요금과 결제, 결제 전 사건, 환불」을 보세요.

직원은 어떻게 초대하나요

직원 초대는 사무소 대표만 할 수 있습니다.

  1. 오른쪽 위 내 이름 메뉴에서 「사무소」를 엽니다.
  2. 아래쪽 「새 직원 초대」에서 직원 이메일을 입력하고 권한(「작성자」 또는 「열람전용」)을 고릅니다.
  3. [초대 링크 만들기]를 누르면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초대 메일은 자동으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링크 복사]를 눌러 직원에게 직접 보내 주세요.
  4. 직원이 링크를 열어 「직원 가입」에서 가입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무소에 합류합니다. 이메일은 초대한 주소로 고정됩니다.

이미 계정이 있는 직원은 링크를 열고 로그인한 뒤 [합류하기]를 누릅니다. 이때 그 계정의 가입 이메일이 초대한 이메일과 같아야 합니다.

초대 링크는 만든 날부터 14일 동안 유효합니다. 아직 수락하지 않은 초대는 「대기 중인 초대」에 나오고, [초대 취소]로 거둘 수 있습니다. 링크가 만료됐으면 대표에게 새 초대를 요청하세요.

대표와 직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 사건 만들기, 사건 가져오기, 직원에게 사건 배정은 대표만 합니다. 직원의 「내 사건」에는 대표가 배정한 사건만 보입니다.
  • 작성자는 배정된 사건을 작성합니다. 대표가 산 사건 이용권은 배정된 작성자도 함께 씁니다.
  • 열람전용은 사건을 볼 수만 있고 고칠 수 없습니다.
  • 월정액 결제는 대표만 합니다. 건당 결제는 작성자도 할 수 있습니다.

요금과 결제, 결제 전 사건, 환불

요금은 얼마인가요

아래 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한 결제액입니다(화면에는 「30,000원 (부가세 별도) / 결제 33,000원」처럼 함께 보입니다).

  • 건당 · 사건 1개 — 33,000원(공급가 30,000원 + 부가세). 그 사건 1개의 작성·계산·법원 제출 서식 출력(PDF·한글·인쇄)을 기한 없이 씁니다. AI 작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회생·파산·상속재산파산 가격이 같습니다.
  • 건당 · 사건 1개 · AI 포함 — 55,000원(공급가 50,000원 + 부가세). 위에 그 사건의 AI 작성이 더해집니다.
  • 이 사건 AI 포함으로 올리기 — 22,000원(공급가 20,000원 + 부가세). 건당(AI 없음)으로 결제한 사건에 AI 작성을 더하는 차액 결제입니다.
  • 월정액 — 110,000원(공급가 100,000원 + 부가세). 사무소 전체 사건의 작성·계산·출력이 사건 수 제한 없이 되고, 전 사건에서 AI 작성을 쓸 수 있습니다. 1개월 선불이며 기간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작성과 계산에도 이용권이 필요한가요

네. 요금 개편 시행일(2026년 10월 31일)부터는 법원 제출 서식을 출력할 때만이 아니라 사건을 입력·저장하고 「계산하기」를 실행하는 데에도 그 사건의 건당 이용권 또는 사무소 월정액이 있어야 합니다. AI 작성은 AI 포함 이용권이나 월정액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 무료 기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기간에는 월정액과 같은 기능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 가입 후 7일 무료 체험
  • 로캠프 또는 오토로 계정을 하나 인증하면 월정액 1개월 무료(요금제 화면 위쪽의 「로캠프·오토로 계정 인증하면 월정액 1개월 무료」 배너로 들어갑니다. 사무소당 1회, 외부 계정당 1회이고 이미 구독 중이거나 구독한 적이 있으면 참여할 수 없습니다)
  • 회원 추천코드를 입력하면 첫 구독 때 서로 월정액 1개월 무료

이 기간이 끝나면 이용권이 없는 사건의 작성·계산·출력이 멈춥니다(조회는 계속됩니다). 자동으로 결제되지는 않습니다.

결제 전 사건은 어떻게 보이나요

이용권도 월정액도 없는 사건은 열람만 됩니다. 입력·계산·출력·AI 작성은 결제한 뒤에 할 수 있습니다.

  • 입력 화면 등을 열면 「이 사건은 아직 결제 전입니다」 안내 카드가 뜹니다.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은 그대로 보관되며, 사건 개요와 미리보기(일부 가림)는 계속 볼 수 있습니다.
  • 사건 개요처럼 읽기 화면 위에는 「결제 전 사건 — 열람만 가능합니다」 띠와 [이 사건 결제] 링크가 붙습니다.
  • 사건 목록에서는 해당 사건에 「결제 필요」 배지가 붙습니다. 월정액(체험 포함) 중인 사무소의 사건에는 붙지 않습니다.
  • 이용권 없이 만들어 둔 예전 사건도 결제하기 전까지는 같은 방식으로 열람만 됩니다. 지우는 것은 계속 할 수 있습니다.
  • 가상계좌로 결제하고 입금을 기다리는 중이면 「가상계좌 입금이 확인되면 열립니다.」라고 나오며, 입금이 확인되면 열립니다.

어디서 결제하나요

  • 「이 사건은 아직 결제 전입니다」 카드의 [건당 30,000원 + 부가세] [AI 포함 50,000원 + 부가세] 단추를 누르면 그 사건의 결제 화면이 열립니다. 입력하다가 저장이 막혀 안내 창이 뜬 경우에는 결제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입력한 내용은 원래 화면에 남아 있으니, 결제를 마친 뒤 돌아와 다시 저장하세요.
  • 건당 상품은 사건 1개를 정해서 삽니다. 사건 없이는 살 수 없고, 사건 화면에서 누르면 그 사건으로 결제 화면이 열립니다.
  • [월정액 보기]를 누르면 요금제 화면이 열립니다. 월정액 결제는 사무소 대표만 할 수 있습니다(직원에게는 「월정액은 사무소 대표가 결제합니다」라고 나옵니다). 건당 결제는 작성자도 할 수 있습니다.
  • 이미 건당(AI 없음)으로 결제한 사건에 AI 작성을 쓰려면 [이 사건 AI 포함으로 올리기]로 22,000원을 더 내면 됩니다. AI 작성 패널에서 AI를 쓸 수 없다는 안내가 나올 때 그 단추가 함께 보입니다.
  • 새 사건을 만드는 창([새 사건 시작하기])에는, 월정액이나 체험 중이 아니면 「사건을 만든 뒤 그 사건의 이용권을 결제하면 입력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뜹니다. 사건은 먼저 만들 수 있습니다.

결제를 취소하고 환불받을 수 있나요

결제일부터 7일 이내에는 결제 완료 화면의 [결제 취소하기]로 직접 취소할 수 있습니다. 취소하면 이 결제로 받은 구독·이용권이 함께 회수되고 결제금액이 환불됩니다(이용약관 제19조).

다만 이용을 시작한 뒤에는 직접 취소가 제한됩니다. 이용 개시는 결제 뒤 다음 중 처음 하나라도 한 때입니다.

  • 건당(AI 없음): 그 사건에서 「계산하기」를 실행하거나 서식을 출력(PDF·HWP·화면 인쇄)하면
  • 건당 · AI 포함: 위 두 가지에 더해 그 사건에서 AI 기능을 사용하면
  • 올리기: 그 사건에서 AI 기능을 사용하면
  • 월정액: 결제 뒤 사무소의 어느 사건에서든 「계산하기」를 실행하거나, 서식을 출력하거나, AI 기능을 사용하면

입력하고 저장만 한 것은 이용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7일이 지났거나 이미 이용을 시작해 직접 취소할 수 없을 때는 고객센터로 요청해 주세요.

입력 화면 사용법

사건 입력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사건 개요 화면 위쪽의 [입력하기] 버튼은 마지막에 쓴 입력 방식으로 바로 열립니다. 오른쪽 ▾를 누르면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사건 입력하기 — 단계별 입력입니다. 항목을 순서대로 묻기 때문에 빠진 곳을 놓치지 않고 채우기 좋습니다.
  • 인쇄 입력하기 — 법원 제출 서식(A4) 위에 그대로 적습니다. 완성된 종이 모양을 보면서 고칠 수 있습니다.
  • 엑셀 입력하기 — 엑셀 통합 문서로 항목을 한 번에 올려 채웁니다.

[AI 작성] 패널로 말하거나 서류를 올려 입력하는 방법은 「AI 작성 패널」을 보세요.

덜 채운 칸이 있는데 [다음]을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단계 아래의 [다음]을 눌렀는데 필수 칸이 비었거나 값이 틀린 칸이 있으면 「아직 덜 채운 칸이 있습니다」 창이 뜨고, 어느 칸인지 이름으로 알려 줍니다(목록 안의 칸은 몇 번째 행의 무슨 칸인지까지 알려 줍니다).

창에는 두 단추가 있습니다.

  • [여기서 고치기] — 창을 닫고 이 단계에 남습니다. 빨간 칸에 도착한 상태라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미완으로 넘어가기 (3)] — 단추 글자의 숫자가 3, 2, 1로 줄어들다가 0이 되면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기다리지 않고 직접 눌러도 같게 넘어갑니다.

미완으로 넘어가도 지금까지 친 값은 저장되고, 그 단계는 「미완」으로 남아 단계 목록과 제출 전 검토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넘어가기 전에 멈추려면 숫자가 줄어드는 동안 [여기서 고치기]를 누르세요. 화면이 다른 탭 뒤에 가려져 있는 동안에는 넘어가지 않고, 다시 화면이 보이면 넘어갑니다.

인쇄 입력에서 항목을 누르면 어떻게 열리나요

인쇄 입력 화면에서 표나 행을 눌러 고치면 그 항목의 입력 폼이 화면 거의 전체 크기의 창으로 열립니다. 입력 표를 넓게 볼 수 있습니다. 창 위쪽(제목과 닫기)과 아래쪽([닫기]·[저장])은 고정되어 있고 본문만 스크롤됩니다. 고친 값은 [저장]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다른 단계의 값을 참조해 만들어지는 일부 항목은 이 창에서 고칠 수 없고 「단계별 입력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됩니다. 그 항목은 사건 입력하기에서 고치세요.

팝업(레이어 창)은 어떻게 닫나요

입력하는 도중에 창이 실수로 사라지지 않도록, 모든 팝업은 바깥의 어두운 바탕을 눌러도 닫히지 않습니다. 창 안의 [닫기]·[취소] 같은 버튼으로만 닫습니다. 사건 가져오기처럼 진행 중인 작업이 있는 창은 작업 중에는 버튼으로도 닫을 수 없고, 끝나거나 [중단]한 뒤에 닫을 수 있습니다.

AI 작성 패널

AI 작성은 어디서 여나요

사건 입력 화면(마법사) 오른쪽 위의 [AI 작성] 버튼을 누르면 화면 오른쪽에 AI 작성 패널이 열립니다. 버튼은 [⋯] 더보기 메뉴 왼쪽에 있고 모든 단계에 있습니다(1단계 인적사항 포함). 좁은 화면에서는 버튼에 글자 없이 아이콘만 보입니다.

  • 패널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왼쪽 단계 목록이 숨겨지고, 패널을 닫으면 돌아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패널이 화면 폭 전체로 열립니다.
  • 패널은 바깥을 눌러도 닫히지 않습니다. 오른쪽 위의 [닫기]를 누르세요.
  • 대화는 이 사건에 사람별로 남아서, 다시 열면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버튼 아래 말풍선은 무엇인가요

[AI 작성] 버튼 아래에는 지금 보고 있는 단계에서 AI 작성이 해 줄 수 있는 일이 말풍선으로 늘 떠 있고, 3초마다 한 줄씩 바뀌며 그 단계에서 되는 것을 모두 보여 줍니다(오른쪽 끝 「2/6」은 몇 번째 줄인지입니다). 첫 줄은 그 단계의 대표 기능입니다 — 예를 들어 무담보 채무 단계에서는 「부채증명서가 있으면 채무 목록을 입력해 드려요」, 청산가치 단계에서는 「청산가치 계산 결과를 물어보시면 알려 드려요」. 그 뒤로 서류 올리기 · 말로 입력 · 이 화면 질문 · 법령·편람 질문 · 계산 결과 질문 중 그 단계에서 되는 것이 이어집니다.

  • 말풍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멈추고, 떼면 다시 돌아갑니다. 단계를 옮기면 그 단계 목록의 처음부터 보입니다.
  • 컴퓨터에서 「애니메이션 줄이기(움직임 줄이기)」를 켜 두었으면 돌지 않고 첫 줄만 보입니다. 목록 전체는 [AI 작성]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설명에도 있습니다.
  • 말풍선을 눌러도 패널이 열립니다. 패널이 이미 열려 있거나, 이 사건에서 AI 작성을 쓸 수 없으면 말풍선은 나오지 않습니다.

무엇을 시킬 수 있나요

패널 아래 입력칸에 쓰고 Enter(줄바꿈은 Shift+Enter)로 보냅니다. 한 번에 2,000자까지 쓸 수 있습니다. 네 가지를 합니다.

  1. 말로 입력 — 예: 「국민은행 채권자 대출 1,000만원 추가」 「보험 월납입액을 15만원으로 바꿔줘」. AI가 해당 칸을 찾아 곧바로 넣고, 어디에 넣었는지 알려 줍니다(아래 「넣은 곳 안내와 되돌리기」).
  2. 이 사건에 대해 질문 — 예: 「월 변제금이 얼마야?」. 저장된 계산 결과를 읽어서 설명합니다. 계산을 새로 실행하지는 않으니, 입력을 바꿨다면 먼저 계산을 다시 하세요.
  3. 지금 보는 화면에 대해 질문 — 예: 「이 칸은 뭘 넣는 거야?」 「왜 여기 경고가 떠?」 「이 화면에서 아직 안 채운 게 뭐야?」. 질문을 보낼 때 지금 보고 있는 화면과 마지막으로 커서를 둔 칸이 함께 전달되어, AI가 그 화면에 보이는 칸의 이름·도움말·단위·경고·아직 안 채운 필수 칸을 읽어 답합니다.
  4. 서류 올리기 — 부채증명서·등기부등본·급여명세서 등을 패널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첨부]를 누릅니다.

화면 질문에 답할 때 AI는 저장된 값을 기준으로 합니다. 방금 입력해 아직 저장되기 전인 글자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선택 등으로 지금 화면에서 접혀 보이지 않는 칸은 답에 나오지 않고,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값은 읽지 않습니다(입력 여부만 말합니다). 값을 바꾸는 것은 이 질문으로 하지 않고, 바꾸려면 위 「말로 입력」으로 시키세요.

서류는 어떻게 올리나요

  • PDF·JPG·PNG·HWP·HWPX·엑셀(XLS/XLSX)·CSV 파일을 올릴 수 있고(암호가 걸렸거나 다운로드가 덜 된 파일은 읽지 못하고 사유를 알려 드립니다), 파일당 20MB, 한 번에 30건까지입니다.
  • 올릴 서류 목록이 나오면 위에서부터 이 순서로 읽고 입력합니다. 순서를 바꾸거나 빼고 「○건 보내기」 단추를 누르세요. 모두 지우려면 [비우기]입니다.
  • 읽어 주는 서류는 부채증명서, 등기부등본, 자동차등록증, 급여명세서, 예금잔액증명서, 해약환급금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입니다. 읽는 동안 패널을 닫지 않아도 됩니다.
  • 다 읽으면 「서류 7건(14쪽)을 읽었습니다 — 새 항목 9 · 이미 입력됨 4 · 값이 다름 1」처럼 요약이 나오고, 새 항목은 맞는 단계에 곧바로 들어갑니다(지금 보고 있지 않은 단계여도 됩니다). 같은 서류를 이미 올렸다면 새로 읽지 않고 지난 결과를 씁니다.
  • 등기부등본에서 읽은 근저당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표시되고 입력 칸에는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근저당은 말로 알려 주세요.
  • 이 사건에서 AI로 서류를 읽은 적이 있으면 패널 위에 「이 사건은 ○○에 AI로 서류 ○건을 읽었습니다. …」 띠가 뜹니다. 마지막 업로드로부터 3개월이 지났으면 「서류를 다시 읽을까요?」 창이 뜨고 [취소] 또는 [진행]을 고릅니다.
  • 예전 대시보드·서식 화면에 있던 AI 서류 올리기 입구는 이 패널 하나로 모였습니다. 그 자리에는 「AI 서류 올리기는 AI 작성으로 옮겼습니다」 안내와 [AI 작성 열기] 링크가 있습니다.

넣은 곳 안내와 되돌리기

말로 시킨 입력과 서류에서 읽은 값은 곧바로 입력 화면에 들어갑니다. 마법사에서 직접 저장할 때와 같은 길로 저장되고, 변경 이력에 「AI 작성」으로 남습니다.

  • 대화에 초록 「입력 화면에 넣었습니다」 카드가 붙고, 「5. 예금 / 적금 / 부금 / 보험 / 보유주식 현황 화면의 「보험 목록 › 월납입액」 칸을 넣었습니다.」처럼 어느 화면의 어느 칸에 넣었는지 알려 줍니다. 줄을 누르면 그 단계·칸으로 갑니다.
  • 왼쪽 입력 화면은 새로고침하지 않아도 바로 바뀌고, 방금 들어간 칸이 잠깐 보라색으로 표시됩니다.
  • 지금 고치고 있던 칸(입력하고 아직 저장되기 전인 칸)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그 칸은 「이 칸은 고치던 중이라 넣지 않았습니다」로 알려 주고, 넣을지는 아래 「확인 필요」에서 고르세요.
  • [되돌리기] → [넣기 전으로]를 누르면 그 카드에서 넣은 값을 통째로 넣기 전 값으로 되돌립니다(변경 이력에 「AI 작성 되돌림」으로 남습니다). 넣은 뒤 같은 칸을 직접 다시 고쳤다면 그 칸은 되돌리지 않고 「그 뒤 직접 고친 칸은 되돌리지 않았습니다」로 알려 줍니다.

확인이 필요한 것만 고릅니다

판단이 필요한 것은 넣지 않고 카드 아래 「확인 필요 ○건」에 남깁니다. 「누르기 전까지 값은 그대로입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 넣지 않는 것: 서류의 값이 지금 입력과 다른 것(「값이 다름」) · 이미 있는 항목과 같은 건일 수 있는 것(「같은 건일 수 있음」) · 담보가 있는 채무(「확인 필요(별제권 후보)」) · 말로 추가하라고 했지만 같은 항목이 이미 있는 것 · 고치던 칸. 말로 「○○를 □□로 바꿔줘」라고 한 칸은 지금 값과 달라도 넣습니다.
  • 줄마다 「지금 값 → 제안 값」과 근거, 넣지 않은 까닭이 보입니다. 반영하려는 줄만 체크하고 [선택 적용]을 누릅니다. 필요 없는 것은 [모두 버리기]로 버립니다.
  • 이미 같은 값이 입력된 것은 「○건 이미 입력됨」으로 접혀 있고 넣지 않습니다.
  • 확인 필요 줄을 만든 뒤 그 칸의 값을 직접 바꿨다면 [선택 적용]에서 그 줄은 건너뜁니다(「제안을 만든 뒤 이 칸의 값이 바뀌었습니다.」).
  • 결제 전 사건이거나 이 사건에서 AI 작성을 쓸 수 없으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AI 작성은 무엇에 답하나요

답하는 범위는 이 프로그램 사용 · 회생·파산·상속 법령과 실무 · 지금 이 사건, 이 셋뿐입니다.

  • 그 밖의 이야기(사적인 대화 등)에는 「AI 작성은 이 프로그램 사용 · 회생·파산·상속 법령과 실무 · 지금 이 사건에 관한 질문만 도와드립니다.」라고 답합니다.
  • 이 프로그램은 사용하는 기능에 대해서만 답합니다. 소스 코드·내부 계산 방식의 구현·데이터베이스 구조·시스템 설정에 대한 질문은 범위 밖이라 같은 문구로 답합니다.
  • 다른 사건이나 제3자의 정보는 「지금 열려 있는 사건 밖의 정보는 다룰 수 없습니다.」라고 답합니다.
  • 법령·도움말·실무편람 같은 준비된 자료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지어내지 않고 「준비된 자료에 없는 내용입니다.」라고 답합니다.
  • 법령·실무에 근거한 답에는 끝에 「참고용 ·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붙습니다. 답 아래에는 근거가 칩으로 붙고, 사건 값을 근거로 한 칩은 눌러 그 단계를 열 수 있습니다.
  • 범위 밖 요청이 3번 이어지면 10분 동안 대화 입력이 멈춥니다. 이때도 파일 첨부와 [적용]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AI 작성을 쓸 수 없다고 나와요

AI 작성은 그 사건에 AI 포함 이용권이 있거나 사무소가 월정액(체험·이벤트 기간 포함) 중일 때 씁니다. 건당(AI 없음)으로 결제한 사건에서는 [AI 작성] 버튼이 회색이고, 누르면 「이 사건에서는 AI 작성을 쓸 수 없습니다」 안내가 나옵니다.

  • 건당(AI 없음) 결제가 있는 사건: [이 사건 AI 포함으로 올리기]로 22,000원(부가세 포함)에 AI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이 없는 사건: [AI 포함 상품 보기]에서 AI 포함 상품(5만원+부가세) 또는 월정액을 고릅니다.

금액은 「요금과 결제, 결제 전 사건, 환불」을 보세요.

보정명령과 보정서

보정명령과 보정서는 어디서 하나요

사건 화면 왼쪽 메뉴의 「보정명령」을 엽니다(회생·파산·상속재산파산 모두 같은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서 ① 받은 보정명령을 등록하고 ② 지적 항목마다 고치고 답을 적은 다음 ③ 그 답을 모아 보정서를 만듭니다.

보정명령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 명령서 파일을 올리기 — 「보정명령서 올리기」 칸에 PDF·사진(JPG·PNG·HEIC)·한글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고 한 장은 20MB까지입니다. AI가 읽어 「AI 초안」(기한·지적 항목·고칠 칸·금액 제안)을 만듭니다. 보통 1분 안팎 걸리고, 끝나면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초안을 확인하고 문장을 고치거나 뺀 뒤 [검토 완료·저장]을 눌러야 보정명령으로 등록되고 제출 기한이 캘린더에 올라갑니다. 저장하기 전에는 캘린더·제출 전 점검·계산에 아무것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직접 등록 — 명령서 파일이 없거나 AI가 읽지 못했을 때는 [보정명령 직접 등록]을 누릅니다. 명령일, 송달받은 날, 보정기한(송달일에서 며칠을 세는 단추가 있습니다), 문서번호(선택)를 적고 지적사항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줄 단위로 나뉘며 앞의 번호는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등록]을 누르면 보정기한이 캘린더에도 올라갑니다.

AI가 명령서에서 제출 기한(날짜)을 읽지 못하면 「송달일로부터 ○일」처럼 적혀 있더라도 날짜를 짐작하지 않습니다. 송달받은 날을 확인하고 송달일 기준 일수 단추를 누르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지적 항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등록된 보정명령은 「○차 보정명령」 카드로 나옵니다(그 사건의 명령을 명령일 순으로 센 순번입니다). 카드의 지적 항목마다 다음을 합니다.

  1. 항목의 입력 단계 링크를 누르면 그 지적이 가리키는 입력 단계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거기서 고칩니다.
  2. 고쳤으면 항목의 [승인 — 완료 처리]를 누르거나 체크를 켜서 처리 완료로 표시합니다. 이 단추는 값을 바꾸지 않고 표시만 합니다.
  3. 법원이 금액을 지정한 항목은 「값 지정」 제안이 보입니다. 저장해도 계산은 바뀌지 않고, 항목의 [승인 — 이 값으로 적용하고 다시 계산]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모든 항목을 마쳤으면 카드의 [제출 처리]를 누릅니다(미처리 항목이 남아 있으면 남은 건수와 함께 알려 줍니다). 잘못 눌렀다면 [제출 취소]로 되돌립니다. 화면 위의 [제출 전 점검]은 새 창에서 제출 전 점검 화면을 엽니다.

보정서는 어떻게 만드나요

보정서는 각 보정명령 카드 안의 「보정서」 구획에서 만듭니다(제목을 누르면 접고 펼 수 있습니다). 법원에 내는 보정서의 본문은 「다 음」 아래에 1. 항목 제목과 그 아래 가. 나. 다. 답이 번호 순서대로 이어지는 꼴입니다.

항목마다 칸이 있습니다.

  • 「보정서에 넣기」 — 체크를 끄면 그 항목은 보정서에서 빠지고 번호에도 세지 않습니다. 「성실한 보정서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같은 맺음 문장은 답할 내용이 없으니 끄는 것이 좋습니다. 보정서의 번호는 1부터 빈틈없이 다시 매겨집니다.
  • 「제목」 — 비우면 제목 없이 답만 찍힙니다. [제목 초안]은 받은 항목의 첫 줄에서 「…와 관련하여」 머리를 뽑아 줍니다.
  • 「답」 — 어떻게 보정했는지 적습니다. 적은 그대로 보정서에 찍히고 줄바꿈과 가. 나. 다.가 유지됩니다(4,000자까지).
  • [초안 ▾] — 「답 초안 만들기」 창이 열립니다. 명령을 등록한 뒤 바뀐 칸이 후보로 나오는데, 이 항목 때문에 고친 칸을 체크하고 [초안 넣기]를 누르면 실제 보정서 문형(「○○을 ○○로 수정하였습니다」 등)으로 답이 만들어집니다. 체크한 변경만 들어가고, 문장으로 옮길 수 없는 변경은 지어내지 않으니 직접 적어야 합니다. 이미 적은 답이 있으면 「뒤에 붙이기」나 「덮어쓰기」를 고릅니다.
  • [표 넣기] / [표 편집] — 법원이 요구한 정리표(대출금 사용내역 등)를 본문 안 또는 별지로 붙입니다.

구획 위쪽에서는 다음을 정합니다.

  • 「근거」 — 보정권고·보정명령·이의신청·인지송달료 중 무엇에 답하는 보정서인지(문장 머리가 달라집니다).
  • 「담당 표시」와 「보정서 날짜」 — 날짜를 비워 두려면 「일자 비워 두기」를 체크합니다. 「위 채무자 이름 줄」을 끄면 그 줄이 빠집니다.
  • 「다시 낼 서식」 — 보정하면서 고친 서식을 함께 내려면 체크합니다. 바뀐 단계에 따라 후보가 「제안」으로 표시됩니다. 「마지막 항목으로 모으기」를 켜면 다시 내는 서식들이 마지막 항목 하나로 묶입니다.
  • ⚠ 경고 — 「답 미입력」 항목이 있으면 번호와 함께 알려 줍니다. 개시결정 뒤에 채권자목록 같은 서식을 고치는 경우처럼 수정허가가 필요하면 그 사실과 함께 낼 서류가 안내되는데, 그 신청서 서식은 아직 프로그램에 없으니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보정서를 PDF·한글·소명자료로 내려받으려면

구획 맨 아래에 단추가 있습니다.

  • [미리보기] —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PDF], [한글] — 보정서를 PDF 또는 한글(hwpx)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보정서만」과 「함께」 중에서 「함께」를 고르면 「다시 낼 서식」으로 체크한 서식을 보정서와 한 파일로 묶어 받습니다.
  • [소명자료 받기] — 아래 소명자료 목록의 파일을 zip 하나로 받습니다.
  • PDF와 한글 출력은 그 사건의 이용권이나 월정액이 있어야 합니다. 이용권이 없으면 「PDF·한글 출력은 구독 또는 사건 이용권이 필요합니다 — 미리보기는 볼 수 있습니다.」라고 나오고 미리보기만 됩니다.

소명자료는 구획 안의 목록에서 관리합니다. [파일 올리기]로 파일을 올리거나 서류 이름만 적어 [추가]할 수 있고, ▲▼로 순서를 바꾸며, 항목마다 「연결 항목」을 정할 수 있습니다. 소명자료는 보정서 본문에는 찍지 않고 「보정서 소명자료1~n」이라는 별도 파일로 따로 냅니다. 순서가 곧 파일 번호입니다.

오토로에서 사건 가져오기

오토로 사건은 어떻게 가져오나요

예전에 쓰던 오토로 계정의 사건을 지금 AI로지 계정으로 옮깁니다. 원본은 기존 오토로에 그대로 남습니다. 사건 가져오기는 사무소 대표의 「내 사건」 화면에서 합니다(직원 화면에는 이 버튼이 없습니다).

  1. 「내 사건」 화면 위쪽의 [외부 문서 가져오기 AI] 버튼을 누릅니다.
  2. 열린 창에서 「오토로」 카드를 고릅니다.
  3. 「기존 오토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하고 문서 목록 보기]를 누릅니다. 지금 쓰는 AI로지 아이디가 아니라 예전에 쓰던 오토로 아이디입니다.
  4. 가져올 문서 표(작성일·최종수정일·종류·신청인·상태)가 나옵니다. 가져올 사건을 체크합니다. 맨 위 체크로 아직 안 가져온 사건을 전체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선택한 사건 가져오기]를 누르고, 확인 창에서 체크한 건수를 확인합니다.

체크한 사건은 순서대로 한 건씩 가져오며 「3/7 가져오는 중…」처럼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 중간에 실패한 건이 있어도 나머지는 계속하고, 끝나면 건별 성공·실패 결과가 나옵니다. 사건 하나에 단계·채권·서식이 함께 따라옵니다. 가져오는 동안에는 창을 닫을 수 없고, [중단]을 누르면 지금 건까지만 가져오고 남은 건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미 가져온 사건은 어떻게 되나요

이미 가져온 사건은 표에서 「가져옴」으로 표시되고 체크할 수 없습니다. 같은 사건이 두 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가져온 사건은 [열기]로 바로 엽니다.

가져온 사건은 「내 사건」 목록에서 「오토로」 배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계산까지 끝나지 않은 사건은 결과에 「계산은 아직 — 사건에서 [계산 하기]를 누르세요.」라고 나오니, 사건을 열어 계산하세요.

비밀번호는 저장되나요

비밀번호는 목록을 불러오고 가져오는 동안에만 쓰며 저장하지 않습니다. 연결 사실만 기억해 두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바로 목록이 열립니다. 연결을 끊으려면 목록 위의 [연결 해제]를 누르세요. 연결을 해제해도 이미 가져온 사건은 그대로 남습니다.

가져온 사건을 바로 작성할 수 있나요

가져온 사건도 다른 사건과 똑같이 그 사건의 이용권이나 사무소 월정액이 있어야 작성·계산·출력을 할 수 있습니다.

  • 옛 오토로에서 결제 기록이 있는 사건은 가져올 때 그 사건의 이용권이 이어집니다. 가져온 직후부터 작성·출력할 수 있습니다.
  • 결제 기록이 없는 사건은 가져온 뒤 「이 사건은 아직 결제 전입니다」 상태로 열람만 됩니다. 건당 결제를 하거나 월정액을 쓰면 풀립니다.
  • 월정액(가입 체험 7일·계정 인증 1개월 등 무료 기간 포함) 중인 사무소라면 가져온 사건도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금액과 결제 방법은 「요금과 결제, 결제 전 사건, 환불」을 보세요.

로캠프에서도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외부 문서 가져오기 창에서 「로캠프」 카드를 고르면 됩니다. 로캠프에 저장된 사건 문서를 AI가 AI로지 서식으로 변환해 가져옵니다. 로그인한 사무소 대표 회원이 쓸 수 있고, 로그인 창에는 지금 쓰는 AI로지 아이디가 아니라 로캠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 월정액(가입 체험 포함)을 쓰는 사무소는 가져오는 건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 월정액이 아니면 카드를 누를 때 「로캠프 가져오기는 월정액(체험 포함)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와 [요금 안내 보기] 링크가 나옵니다. 무료 회원에게 남은 무료 가져오기 한도가 있을 때는 그 한도까지만 가져올 수 있고, 다 쓴 뒤에는 다시 채워지지 않습니다.

(요금제 화면의 「로캠프·오토로 계정 인증하면 월정액 1개월 무료」 이벤트는 계정이 맞는지 확인만 하는 것이라 문서를 가져오지 않으며, 이것과는 별개입니다.)

자동차 저당권 청산가치 공제 방식

「청산가치 공제 방식」 칸은 무엇인가요

본인 명의 자동차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면, 청산가치를 구할 때 그 저당권의 피담보채무를 차량 가치에서 얼마나 뺄지가 문제입니다. 저당권 줄마다 「청산가치 공제 방식」 칸에서 그 방식을 고릅니다. 회생·파산·상속재산파산에 같은 칸이 있습니다.

칸은 저당권 채권자 표의 각 줄 둘째 줄에 있습니다.

  • 회생: 자동차 입력 화면에서 저당권이 「있음」인 차량이 있을 때 나타나는 「자동차 / 선박 원부에 등록되어 있는 저당권 현황」 상자
  • 파산·상속재산파산: 「자동차/선박/오토바이 저당권」 화면

이 칸은 최신 계산 버전으로 도는 사건에서만 보입니다. 예전 계산 버전으로 고정된 사건에는 칸이 나타나지 않고 항상 기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칸이 생기기 전에 입력한 줄은 기본 방식으로 읽습니다.

세 가지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 담보권 범위 내 공제(편람 기준) — 기본값입니다. 「회생위원 직무편람」 제5판 p.136(책 100쪽)의 「환가예상액에서 담보권의 범위 내에서 피담보채무의 현재액을 공제」에 따라, 담보한도액과 채권 현재액(원금+이자) 중 작은 금액만 뺍니다.
  • 채권 현재액 전액 공제 — 담보한도액과 상관없이 원금+이자를 전부 뺍니다.
  • 공제하지 않음(시가 반영) — 한 원도 빼지 않고 차량 시가를 그대로 청산가치에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설명을 위한 단순한 숫자입니다) 차량 시가가 22,500,000원, 담보한도액이 11,530,000원, 채권 현재액(원금+이자)이 약 43,720,000원이면 청산가치에 잡히는 차량 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담보권 범위 내 공제: 22,500,000 − 11,530,000 = 10,970,000원
  • 채권 현재액 전액 공제: 시가보다 공제액이 커서 0원
  • 공제하지 않음: 22,500,000원

기본이 아닌 값을 고르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기본 밖을 고르면 해당 칸에 ⚠ 안내가 뜨고 위쪽 「경고 ○건」 띠에도 반영됩니다. 입력을 막지는 않지만 의미를 알고 고르세요.

  • 채권 현재액 전액 공제: 청산가치가 줄어듭니다. 그러나 편람의 원칙은 담보권의 범위 내 공제이므로 법원에 따라 이 방식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액 공제를 쓰기로 정한 사건일 때만 고르세요.
  • 공제하지 않음: 차량 시가가 그대로 청산가치에 잡혀 변제할 금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채무자에게 불리한 방향입니다). 저당이 사실상 없어졌는데 아직 말소되지 않았거나, 공제를 인정하지 않는 사건에 씁니다.
  • 파산·상속재산파산에서는 안내의 근거가 법조문입니다. 저당권자는 담보한도액의 범위에서만 우선변제를 받으므로(민법 제357조 제1항·채무자회생법 제413조) 그 범위 내에서 공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른 방식은 청산가치 공제에만 쓰입니다. 별제권(③④⑤) 배분과 채권 쪽 계산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방식을 바꾼 뒤에는 「계산하기」를 다시 실행해야 청산가치와 재산목록 별지의 차량 평가액에 반영됩니다.

담보한도액을 비워 두면 어떻게 되나요

「담보한도액」(파산·상속에서는 「채권최고액(담보한도액)」) 칸은 자동차등록원부 을부의 저당권 설정금액을 적는 곳입니다. 원금이나 이자는 있는데 이 칸을 비워 두면 칸에 경고가 뜹니다. 이 경고는 기본 방식(담보권 범위 내 공제)인 줄에만 뜹니다. 다른 방식에서는 담보한도액이 청산가치 공제에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회생: 「자동차등록원부 을부의 저당권 설정금액(담보한도액)을 입력해 주세요. 비워 두면 청산가치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 한도가 비면 공제가 0원이어서 청산가치가 그만큼 커집니다.
  • 파산·상속재산파산: 「자동차등록원부 을부의 저당권 설정금액(담보한도액)을 입력해 주세요. 비워 두면 채권 전액이 공제됩니다.」 — 한도가 비면 상한 없이 채권 전액이 공제됩니다.

회생과 파산에서 한도가 비었을 때의 계산이 반대 방향이므로, 등록원부를 보고 담보한도액을 꼭 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용 설명서 | AI로지